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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공명영상 : 두부, 경부, 척추, 골반, 관절, 사지
컴퓨터 단층 촬영 : 두부, 경부, 흉부, 복부, 척추, 골반, 관절, 사지
골밀도검사
초음파 검사 : 갑상선, 경동맥, 경부, 유방, 복부, 골반(여성)
                     전립선(남성), 근골격계
유방촬영
특수 방사선 검사 : 위장조영검사, 대장조영검사, 요로검사
일반 방사선 촬영

만져지는 혹 유두의 함몰 겨드랑이에 만져지는 혹 유두에서 핏물이 나옴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런 증상이 없이 검사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예민한 검사는 유방촬영술(맘모그램)입니다. 유방촬영술은 양쪽 유방을 다른 방향으로 각각 2장 씩 촬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촬영시 특별히 고안된 플라스틱 판으로 유방을 꼭 눌러서 찍는데, 많이 눌러서 유방이 납작해질수록 방사선 노출이 적고 유방 내부가 잘 보여 작은 암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유방촬영술과 더불어 유방초음파검사도 유방암 검사에 많이 이용됩니다. 유방초음파 검사는 유방촬영술에서 발견된 병변의 정밀검사로 이용되며, 유방촬영술에서 고밀도 유방인 경우 필수적인 검사로 이용됩니다.

: 간암, 간염, 간경화증, 간낭포, 지방간, 간디스토마, 간농양
췌장 : 췌장염, 췌장암, 췌장낭포
비장 : 비종, 비낭포
담낭계 : 담낭염, 담석증, 폴립, 담낭암, 담관확장, 담관암, 간디스토마
신장 : 수신증, 신결석, 신종양, 신낭포
자궁난소 : 자궁근종, 자궁암, 난소낭종, 난소암, 골반내 염증질환

간, 담낭, 신장, 췌장 등의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로 약 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검사 시 주의사항은
①검사 전날 식사는 저녁 10시 이전에 유동식(흰죽, 미음)으로 가볍게 하십시오.
②저녁 식사 후 검사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드시지 마십시오.(물, 음료수, 담배 일체)
③검사 당일 위투시 검사, 대장검사, 소변검사 등 다른 검사와 같이 있는 경우 반드시 초음파 검사를 먼저 하십시오.
여성의 자궁과 난소, 남성의 전립선, 그리고 방광, 직장 등을 포함한 골반 내의 장기들을 초음파를 이용하여 진단하는 검사로 약 10분-1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주의사항은
①골반 초음파 검사는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 있어야만 검사가 가능하므로 아침 일찍 대변을 보시고 검사 2-3시간 전부터 물을 500 cc 이상 마시고 소변을 참고 오십시오(우유 및 콜라 등의 탄산 음료를 마시지 마십시오).
식도 조영검사 음식을 삼키기가 불편하다. (연하곤란)
식도에 걸려있는 느낌. (이물감)
쓰리거나 아프다.
꽉 막히거나 토한다.

식도암, 식도궤양, 식도계실
식도정맥류, 식도염, 식도경련, 위

위장 조영검사 식욕이 없거나 체중이 감소된다.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 하다.
속이 쓰리거나 아프다.
구역이 있거나 토한다.
피를 토하거나 검은 대변을 본다.
윗배에 멍어리가 있다.
암, 궤양, 협착, 하수, 염증
그 밖의 위, 십이지장의 여러 병.
소장 조영검사 설사 또는 변비
복부의 불쾌감 또는 복통
복부의 멍어리
혈변
체중감소
소장암, 소장궤양, 소장협착
소장계실, 소장염, 소장결핵
대장 조영검사 설사 또는 변비
변이 가늘때
복부불쾌감 또는 복통
복부의 멍어리
혈변
체중감소
대장암, 대장궤양, 대장협착
대장계실, 대장폴립, 대장염
과민성 대장염, 대장결핵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검사는 자기적 성질을 이용하는 인체에 무해한검사입니다.여러각도에서의 촬영이 이루어져 한번의 검사로 다양한 검사영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머리, 척추, 관절등의 부위를 촬영할때도 한번의 촬영으로 검사부위의 단면, 종면,횡면등 다양한 각도의 영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크와 신경, 근육, 인대 등 주변조직의 상태를 선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어떠한 검사보다도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자기 공명 영상의 검사 대상은 매우 다양한데, 몇 가지 대표적인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뇌출혈, 뇌경색, 뇌종양 등의 뇌질환과 디스크 탈출이나 퇴행성 척추 질환의 진단에는 거의 필수적인 검사 방법이며, 무릎, 어깨, 손목, 발목, 팔꿈치 등 관절의 이상, 스포츠 관련 외상, 골수염, 무혈성 괴사 등의 진단에도 필요한 검사입니다. 간의 종양, 사지의 종양, 종격동 질환, 두경부의 염증이나 종양의 진단에 있어서도 자기 공명 영상 촬영이 필요합니다.

CT는 회전하는 X선관과 검출기를 이용해 인체내부를 단면으로 잘라내어 영상화 하는 장치입니다. 이 영상은 일반 X-선상에서 볼 수 없었던 연부 조직(혈액, 뇌척수액, 회질, 백질, 종양 등)의 작은 차이도 기록할 수 있으며, 얻어진 데이터를 재구성하여 3차원 영상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CT는 그 성능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 CT는 촬영시간이 많이 걸리고 따라서 성능이 제한적이고 일부 질환의 구별(간암과 혈관종)이 힘들었습니다. 최근 본원이 보유하고 있는 기종인 나선 CT(Spiral CT = helical CT)가 만들어 지면서 그 속도와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조기 간암의 발견과 간내악성종양과 양성종양의 구별에는 나선 CT가 필수 검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