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8일 오전 회진 시간에 어버이날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카네이션, 카네이션 쿠키를 준비하여 환자와 가족분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보았습니다.
더불어 즉석 사진도 찍어드리며, 오늘의 행복한 모습을 함께 전달을 해보았습니다.
"병원에서 이런 것도 챙겨주고 좋네요. 사진도 한 장 찍어줘봐요. 나중에 우리 아들한테 보여줘야지!"
"오늘은 선생님들이 챙겨주는 어버이날을 또 맞이하네요. 감사합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서는 절기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입원생활을 환기하는 것 뿐만 아니라, 환자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어버이날 돌봄 행사를 통해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삶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월의 따스함이 환자와 가족들에게도 전해지셨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